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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경 시중 보험사에 소속된 설계사의 수가 점차 감소 중이며 전속 설계사 조직도 축소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이후 보험시장의 변화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어요. 왜 이처럼 과거 보험산업의 꽃이라고도 불렸었던 보험사 전속 설계사의 입지가 계속해서 감소하는 이유는 납입 보험료 1만원 이하의 소액보험과 인터넷 등을 통해 가입하는 다이렉트보험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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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보험사의 입장에서 보험사 전속 대면 채널 영업조직을 유지할 이유가 없으며 사업비 절감 목적으로도 계속 전속 설계사 조직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요. 또 보험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독립보험대리점의 대형화도 보험사 소속 설계사의 입지를 줄이고 있으며 중소형 보험사의 경우 전속 설계사를 유지할 이유가 크지 않기에 더욱 그 수를 줄일 것이라고 하네요. 더욱이 이야기한 것처럼 갈수록 인터넷보험과 납입 보험료 1만원 이하 소액보험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으므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일부러 설계사를 찾아 보험에 가입할 이유가 낮아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