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 차이를 반영 않는 자동차보험, 과실 적으면 할증 낮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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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자동차보험의 경우 사고 시 과실 비중이 작은 운전자나 과실이 큰 운전자 모두 같은 보험료 할증이 적용되었어요. 그래서 자동차 사고에 직접적인 책임이 없는 사고 과실이 작은 운전자의 경우 이런 보험사의 자동차보험 보험료 할증에 불만이 많은 모습을 보였어요. 이런 소비자의 불만 요소를 인지해 금융감독원은 자동차 사고 발생 시 과실이 작은 운전자의 경우 보험료 할증을 낮게 적용할 예정이라 밝혔으며 이를 위한 개선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알다시피 자동차보험은 나라에서 사고 피해자 보호를 목적으로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규정하고 있어서 자동차보험 가입자는 금융감독원 조사에 의하면 약 2000만 명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다네요. 이런 만큼 금융감독원에서는 자동차보험에서의 소비자 불만 요소를 빠르게 인지하고 이를 개선할 예정이라네요. 기존 자동차보험에서 사고 과실 차이를 반영하지 않고 보험료를 할증하는 경우도 개선할 예정이라고 하니 이후 금융감독원의 자동차보험 개선 과정이 기대되네요.